시간대에 따른 자연광 Lighting

새벽엔 해가 뜨지 않았기 때문에 강한 햇빛이 없고 어둡다. 하늘빛의 차가운 푸른색이 전반적으로 깔려있다.
그림자는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약하며 퍼져있다. 그림자색도 진한 푸른색일 것이다.
푸른필터를 낀 듯한 새벽 안개가 껴있다. Depth도 깊다.
Coolblue, Green, Darkblue, Darkgreen


해뜰녘에는 태양이 낮에 뜨면서 하늘이 붉은빛으로 물든다.태양의 붉은 색이 온 세상을 덮지만 하늘빛의 푸른빛이 남아있어 그림자에는 아직 차가운 기운이 돈다.
그림자는 새벽에 비해 세기가 강하다. 약간 푸른빛이 도는 그림자색이다.

아침에는 햇빛의 세기가 강하게 느껴진다. 아직 해가 낮게 떴기 때문에 그림자도 길다. 햇빛이 들어오는 장면에 포그가 끼기도 한다. 라이트컬러는 흰색에 가까운 노란빛이 도는 색이고 그림자는 세기가 꽤 쎄졌고 그림자색은 약한 푸른빛

한낮에는 태양이 하늘에서 가능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 가장 하얗고 가장 강하다. 강한 빛은 색상에 표백효과를 주어 색상이 덜 드러나는 것처럼 보인다. 채도다 다른시간대보다 낮기도 하다.
라이트컬러는 흰색에 가장 가깝고 밝은 빛이 되야 할 것이다.
그림자도 짧고 진한 블루가 약간들어간 회색빛일 것이다.
콘트라스트가 매우 높다.

오후에는 태양이 밑으로 이동하면서 빛이 점진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준다. 노란빛에서 주황빛의 사이의 라이트컬러가 되겠다.
빛이 낮아지면서 그림자의 길이도 길어지고 강도도 한낮에 비해 약해진다.
그림자컬러는 짙은 파란빛을 띠는 그림자를 만든다.
해질녘엔 태양이 지면서 완전 짙은 붉은색을 띄게 된다. 빛이 약해지면서 콘트라스트도 약해진다. 하늘보다 낮아진 태양은 구름의 양이나 두께로 인해 굉장히 다양한 빛을 띄게된다.
라이트컬러는 짙은 붉은색이고 그림자컬러는 짙은 푸른색이 된다. 태양빛이 낮아지면서 그림자는 훨씬 길어진다.
밤에는 햇빛이 없어지고 하늘빛의 어둡고 푸른빛만 은은하게 남아있다. 밤에는 인공조명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 빌딩이나 가정집에서 나오는 불빛, 자동차, 가로등의 불빛으로 키라이트를 대신해야한다.
라이트컬러는 푸른빛이고 그림자도 뚜렷하지않고 퍼지는 그림자일 것이다. 주변에 인공조명이 있다면 인공조명의 그림자가 있다.